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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 동생’ 판청청 측, 사생팬 얼굴 공개…“경고 무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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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9-20 14:54:11 수정 : 2022-09-20 15: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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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자료사진

 

중국 톱배우 판빙빙의 동생이자 그룹 넥스트(NEXT)의 멤버 판청청(사진)이 사생팬의 얼굴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판청청의 소속사 판청청 공작실 측은 공식 팬클럽 사회관계서비스(SNS) 계정에 사생팬으로부터 본 피해를 전하며 사진을 게시했다. 

 

판청청 소속사 공작실 공식 웨이보 캡처

 

판청청 공작실 측은 “(사생팬은) 차량을 뒤따르거나 호텔을 막아서는 등 공중질서를 어지럽히고, 판청청의 사생활을 침해하는 행위도 잇따르고 있다”며 “여러 차례 경고가 무산돼 해당 인물의 현장 사진을 공개하고, 추후 이런 행위가 재발할 경우 신고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사진을) 노출할 것”이라고 전했다. 

 

올해 만 22세인 판청청은 한국 연습생 출신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2018년 방영된 중국 아이치이 아이돌 오디션 ‘우상연습생’에서 3위를 차지해 나인퍼센트 멤버로 데뷔했으며, 이후 중국 위에화 소속 그룹 NEXT로 다시 데뷔했다.

 

그는 드라마와 영화에도 출연하며 연기 활동도 병행 중이며, 현재 텐센트 비디오 오리지널 시리즈 ‘좌견유니’와 ‘증소년’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임미소 온라인 뉴스 기자 miso394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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