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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이 라이딩 할 것”이라던 ‘오토바이 비키니女’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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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8-06 12:29:02 수정 : 2022-08-06 14:2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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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캡처

 

끈 비키니를 입고 상의 탈의한 남성의 뒤에 오토바이에 동승했던 여성이 이번에는 다른 여성 인플루언서들과 동승을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5일 여성 인플루언서 A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지금 중대한 발표가 있어서 브이로그를 끝내자마자 영상을 찍고 있다”고 알렸다.

 

이어 “이번 주 토요일 7시에 비키니 라이딩을 한번 더 할 예정”이라며 “저와 함께하실 인플루언서 여성 두분을 모집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인스타그램 메시지로 성함과 연락처를 남겨주시면 확인하고 연락드리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후 A씨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급히 어떤 사정이 있어서 내일 라이딩은 잠시 보류”라고 알려 배경을 궁금케 했다.

 

앞서 A씨는 지난달 31일 서울 강남 일대에서 한 남성과 라이딩을 했다. 이후 A씨는 신체 중요부위만 겨우 가리는 수영복을 착용해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끈 한편 비난도 일었다. 

 

당시 함께 라이딩을 즐긴 남성은 유튜버 ‘BOSS J’로,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2일 A씨와 BOSS J를 상대로 입건 전 조사(내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이들에게 경범죄처벌법상 과다노출 혐의 적용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행위에 대해 BOSS J는 “퍼포먼스로 봐달라. 요즘 세상 살기 너무 팍팍하지 않냐. 그냥 자유롭게 바이크를 타고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강소영 온라인 뉴스 기자 writerks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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