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듀오 다비치의 이해리가 결혼 후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이해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자 필수, 원피스 필수, 바다 필수, 내 기분 마치 백수 됐다 찢었다"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해리는 챙이 큰 모자와 아이보리색 원피스를 입고 광활한 풍경을 배경으로 화보같은 사진을 완성했다. 특히 등이 파인 독특한 디자인으로 과감한 노출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해리는 지난 3일 교제하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해리의 결혼식에는 유재석 이적 백지영 린 등 참석했으며, 다비치 멤버인 강민경이 이 과정을 유튜브를 통해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이해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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