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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출산’ 이정민, 둘째 100일 사진 공개 “이제 네 식구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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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2-22 16:36:14 수정 : 2022-02-22 16:3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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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정민 인스타그램 캡처

 

이정민 KBS 아나운서가 둘째의 백일 사진을 공개했다.

 

22일 이정민은 인스타그램에 “오늘로 마당쇠를 만난지 150일이 되었습니다 ^^ 눈이 마주치면 싱긋 웃어주는 아이를 바라보고 있으면 시간이 멈춘것 같기도 하고 문득, 자고 있는 아이가 부쩍 커진 것 같아 시간이 너무 빨리 흐르는 게 야속하기까지 합니다. 지난 9년동안 딸아이만 안고 찍었던 사진과 액자들이 가득한 집에 이제 네 식구가 되어 찍은 첫번째 가족사진을 걸수있게 되었네요.. ^^ 그 누구보다 동생을 사랑해주고 예뻐하는 누나와, 그 누구보다 누나를 좋아하는게 보이는 꼬맹이…. 앞으로도 서로 사랑하며 예쁜 남매로 성장하기를. 이 두 아이가 튼튼하게 뿌리를 내리고 잎이 무성히 자라 튼실하고 탐스런 열매를 풍성히 맺을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는 부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가족의완성 #완전체짜자잔 #꿈이현실로#사랑해요축복해요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을 품에 안은 이정민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 속 이정민은 아들을 사랑스럽게 바라봐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정민 아나운서는 지난 2013년 3살 연상 의사와 결혼했다. 슬하에 1녀를 두고 있으며 최근 42세의 나이로 둘째 출산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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