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주니어의 신동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레이블SJ는 12일 “신동이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며 “이후 전날 양성 판정을 받아 자가 격리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슈퍼주니어 멤버들과 접촉은 없었으며 예정된 일정은 모두 조정했다”고 전했다.
2005년 슈퍼주니어로 데뷔한 신동은 그룹으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며 다수의 예능에서도 크게 활약한 바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4년 만에 부활한 ‘버핏과의 점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17/128/20260517511419.jpg
)
![[특파원리포트] 불통 지운 주중대사관, 대사의 자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6/128/20260426510505.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생산적인 말을 위한 입조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4/27/128/20250427510612.jpg
)
![[이삼식칼럼] ‘출산율 0명대’ 탈출만으론 부족하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2/128/2026041251030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