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인성(사진)이 자신이 생각하는 '뉴 논스톱'에 대해 솔직 고백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청춘다큐 다시, 스물'에서는 '뉴 논스톱' 의 주역들을 다시 만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경림, 조인성, 장나라, 양동근, 김정화, 이민우, 정태우 등 '뉴 논스톱' 멤버들이 16년 만에 만남을 가졌다.
인터뷰에서 조인성은 "조인성에게 '뉴 논스톱'이란?" 질문에 "조인성이다" 라고 대답했다.
그 이유로 "그때 그 연기는 연기가 아니라 그냥 조인성이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요즘 인터넷이 잘 돼 있지 않나. 가끔 누가 올려주면 보는데, 그때 나를 마주한 느낌이다"라고 자신의 감정을 덧붙였다.
김정호 온라인 뉴스 기자 Ace3@segye.com
사진=MBC 캡처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백악관에 들어선 콜럼버스 동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128/20260325521208.jpg
)
![[세계포럼] ‘드론 전쟁’의 시대, 우리는 ?](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128/20260325521219.jpg
)
![[세계타워] 신중해야 할 소득세 개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128/20260325521162.jpg
)
![[다문화칼럼함께하는세상] 이것을 젓가락으로 집다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128/20260325521182.jpg
)





![[포토] 수지, 사랑스런 볼하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300/20260325513077.jpg
)


![[포토] 있지 유나 '심쿵'](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3/300/2026032351156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