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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OBS |
5일 열린 탄핵심판 2차 변론에서 박근헤 대통령 대리인단 소속 서석구 변호사는 "국회가 탄핵소추 사유로 주장하고 있는 촛불 민심은 국민의 민심이 아니다"고 말했다.
이날 서석구 변호사는 "촛불 집회에서 경찰차 50대가 부서졌다"며 "이건 대한민국에 대한 선전포고다"고 말하며 촛불 민심을 무시해 큰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역사의 수레바퀴가 30,40년 전으로 돌아간 것 같다(ca***)" "4% 지지율은 민심 맞지 않냐 (pr***)" "우리나라에서 색깔론은 언제쯤 없어질지(yr***)"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슈팀 ent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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