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베이비시터', 조여정표 격정 멜로 예고 오늘 첫방 '기대'

입력 : 2016-03-14 10:00:22 수정 : 2016-03-14 10:16:40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사진=KBS제공)
배우 조여정이 '베이비시터'를 통해 브라운관으로 복귀한다.

14일 오후 10시 첫 방송될 KBS 2TV 월화드라마 ‘베이비시터는 천은주(조여정 분)과 유상원(김민준 분) 사이에 끼어든 베이비시터 장석류(신은주 분)의 미스터리하고 파격적인 멜로를 그린 드라마다.

 
천은주와 유상원 부부를 파국으로 몰고 가는 베이비시터 장석류 역에는 최근 영화 '동주'에서 윤동주(강하늘 분)의 첫 사랑 역을 맡아 관객들을 사로잡은 신윤주가 낙점돼 많은 관심을 받았다. 장석류는 지성과 미모를 함께 갖춘 명문대 출신의 베이비시터로 유상원과 천은주 사이에 균열을 내며 드라마에 팽팽한 긴장감을 고조시켜줄 것으로 예상된다.

'베이비시터'는 조여정과 5년만에 지상파 드라마로 컴백한 김민준이 격정적인 멜로 연기를 펼치며 안방극장에 새로운 매력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KBS2TV월화드라마 '베이비시터'는 총 4부작으로 조여정, 김민준, 신은주 등이 출연하며 매주 월,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ent2@segye.com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니언

포토

나연 '깜찍한 브이'
  • 나연 '깜찍한 브이'
  • 시그니처 지원 '깜찍하게'
  • 케플러 강예서 '시크한 매력'
  • 솔지 '아름다운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