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남북관계 악화 이유?…국민 4명 중 3명 "北 책임"

입력 : 2010-10-19 19:36:20 수정 : 2010-10-19 19:36:20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한국인 4명 중 3명은 남북관계가 악화된 책임이 북한에 있다고 생각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아산정책연구원은 지난 8월26일∼10월5일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전국 19세 이상 성인 20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한 결과 남북관계가 악화됐다고 응답한 인원의 74.4%가 ‘북한에 책임이 있다’고 답했다고 19일 밝혔다.

전체 조사 대상자의 93.5%는 ‘현재 남북관계가 악화됐다’고 평가했다.

또 응답자의 87.3%는 ‘한미동맹은 미래에도 계속 유지돼야 한다’고 답했으며, 30%는 현재의 한미 관계를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이우승 기자 wslee@segye.com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니언

포토

유리 '눈부신 미모'
  • 유리 '눈부신 미모'
  • 라임라잇 이토 미유 '신비한 매력'
  • 김소은 '깜찍한 손하트'
  • 손나은 '아름다운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