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정책연구원은 지난 8월26일∼10월5일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전국 19세 이상 성인 20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한 결과 남북관계가 악화됐다고 응답한 인원의 74.4%가 ‘북한에 책임이 있다’고 답했다고 19일 밝혔다.
전체 조사 대상자의 93.5%는 ‘현재 남북관계가 악화됐다’고 평가했다.
또 응답자의 87.3%는 ‘한미동맹은 미래에도 계속 유지돼야 한다’고 답했으며, 30%는 현재의 한미 관계를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이우승 기자 wslee@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비운의 쿠르드족](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5/128/20260305521613.jpg
)
![[기자가 만난 세상] ‘각본 없는 드라마’ 패럴림픽](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5/128/20260305520977.jpg
)
![[세계와우리] 이란 공습이 보여준 동맹의 미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5/128/20260305521602.jpg
)
![[김양진의 선견지명] 방배동과 사당동](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5/128/20260305517323.jpg
)





![[포토] 박진영-김민주 '선남선녀 커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5/300/20260305514630.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