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가인이 둘째 임신 비화를 전했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한가인이 복부와 하체 운동에 나서는 모습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한가인은 가방 속 소지품을 공개하다가 가방에 달고 다니는 부적에 담긴 의미를 밝혔다.
그는 "이 부적은 의미가 있다. 매니저가 해동 용궁사에서 사다 줬다. 사실 우리 엄마 드리라고 사줬는데 내가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둘째 가지고 싶었을 때 해동 용궁사에 갔었는데 거기 들어가는 입구에 아들 낳는 불상이 있다"며 "사람들이 그걸 만지더라. 그걸 만지고 갔다 오자마자 제우가 바로 생겼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해동 용궁사는) 제게 좀 의미 있는 곳"이라고 덧붙였다.
한가인은 2005년 4살 연상의 배우 연정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태권도 유네스코 등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1/05/128/20261105518842.jpg
)
![[기자가만난세상] 꿈꾸던 ‘인간’이 되었나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8/14/128/20250814518001.jpg
)
![[삶과문화] 유한한 삶을 사랑하는 법](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364.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변호인의 거짓 눈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1/05/128/2026110551874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