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신임 경찰청장 후보에 김종철 청장대행…“엄중한 시기 책임 막중”

관련이슈 디지털기획

입력 : 수정 :
김수연 기자 sooya@segye.com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신임 경찰청장 후보자로 김종철(56) 경찰청 차장이 지명됐다.

 

국가경찰위원회는 6일 오후 1시30분 임시회의를 열고 김 차장에 대한 임명제청 동의안을 심의한다.

신임 경찰청장 후보자로 내정된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6일 서울 서대문구 국가경찰위원회에서 열린 경찰청장 후보자 임명제청 관련 회의에 참석하기에 앞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뉴스1
신임 경찰청장 후보자로 내정된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6일 서울 서대문구 국가경찰위원회에서 열린 경찰청장 후보자 임명제청 관련 회의에 참석하기에 앞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뉴스1

김 차장은 이날 회의 참석에 앞서 만난 취재진에 “경찰에 대한 국민의 기대가 어느 때보다 높고 우려의 목소리가 많은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엄중한 시기 지명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청장 후보자로서 역량과 자질을 검증받는 만큼 책임 있는 자세로 성실하게 임하겠다”고 덧붙였다.

 

경찰청장은 조지호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혐의로 2024년 12월 직무정지된 이후 1년11개월간 공석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김 차장은 9월 경찰청 차장으로 임명되면서 청장 직무대행도 맡았다.


오피니언

포토

장원영 '새침한 매력'
  • 장원영 '새침한 매력'
  • 김민하, 청순미모
  • 48세 채연, 메이드 코스튬 소화…초동안 미모
  • 유라사, 신비로운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