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건강 100세 실천위원 전체회의… 강동, 동아리 대표 등 200명 참석

입력 :
김세희 기자 saehee0127@segye.com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체중 감량과 혈당 수치 개선 등 주민들의 건강 관리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서울 강동구는 10일 구청 대강당에서 ‘2026년 건강100세 실천위원 전체회의’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는 건강100세 실천위원과 건강동아리 대표, 관계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암사1동 건강동아리 회원들의 건강 율동 공연을 시작으로 건강증진 유공 주민·직원 표창, 주민 건강개선 사례 발표, 전문가 특강 순으로 진행된다. 건강100세 상담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한 주민들은 건강관리 경험을 소개한다.


오피니언

포토

장원영 '새침한 매력'
  • 장원영 '새침한 매력'
  • 김민하, 청순미모
  • 48세 채연, 메이드 코스튬 소화…초동안 미모
  • 유라사, 신비로운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