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9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기억식’에서 유가족들과 함께 희생자 160명을 추모하며 묵념하고 있다. 이태원 참사 이후 대통령이 관련 행사에 직접 참석한 것은 처음이다. 이 대통령은 “다시는 국가의 부재와 방임으로 국민이 억울하게 희생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며 철저한 진상규명과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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