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조화장품 전문기업 카르마코스메틱이 경북 경산시 경산화장품특화단지에 새 공장을 설립한다.
경산시와 경북도개발공사, 카르마코스메틱은 27일 경산시청에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체결에 따라 카르마코스메틱은 경북도개발공사가 분양중인 경산화장품특화단지에 3503㎡ 규모로 공장을 설립한다.
아이라이너, 마스카라, 립스틱 등 색조화장품을 생산하는 카르마코스메틱은 중국·일본·베트남 등 해외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기술력과 경쟁력을 축적해 온 카르마코스메틱의 새로운 투자를 뜻깊게 생각하며, 지역 화장품산업이 글로벌 K뷰티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후쿠다·원자바오의 캐치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7/128/20261027520257.jpg
)
![[데스크의 눈] 권력에 가까우면 국민 신뢰 멀어진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7/128/20260317520231.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이야기의 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13/128/20261013524073.jpg
)
![[오늘의시선] ‘그들만의 상식’이 공직을 무너뜨린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6/128/20261006519591.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