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앤더블이 27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미니 2집 ‘시퀀스 투: 어트랙션’(Sequence 02: Attraction)의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타이틀곡 ‘프렌치 키싱’(French Kissing)으로는 '끌림'의 순간을 가장 강렬하게 담아낸다. 이 곡은 트로피컬 R&B 트랙으로, 시선이 머물고 향이 뒤섞이며 서로의 경계가 사라지는 순간을 표현한다. 모든 감각이 잠시 멈춘 듯한 강렬한 끌림을 '천국'에 비유하면서 신성하면서도 아찔한 감정을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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