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경찰, 일본인 사망 '캡슐호텔 화재' 호스텔 관리자 송치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올해 3월 일본인 관광객이 사망한 서울 중구 소공동 캡슐호텔 화재를 수사 중인 경찰이 호스텔 관리자 1명을 공소청에 넘겼다.

14일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지난달 10일 모 호스텔 관리자 A 씨를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로 공소청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소공동 캡슐호텔 화재. 연합뉴스
소공동 캡슐호텔 화재. 연합뉴스

올해 3월 14일 서울 중구 소공동 캡슐호텔에서 불이 나 외국인 10명이 다쳤으며 이 가운데 일본인 50대 여성이 치료를 받다 같은 달 숨졌다.

당시 이 캡슐호텔에는 화재 대비용 설비인 스프링클러가 설치돼 있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오피니언

포토

츠키 '매력적인 미소'
  • 츠키 '매력적인 미소'
  • 호피 무늬 수영복 입은 김사랑, 48세 나이 무색
  • 트와이스 다현 '반가운 손인사'
  • 박남정 딸 시은, 홀터넥 입고 '뼈말라' 몸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