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와 인구보건복지협회는 출산의 사회적 중요성을 되새기고 건강한 임신·출산을 응원하기 위해 8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엠갤러리에서 ‘제21회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름, 엄마’를 표어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임산부와 가족, 임신·출산 친화 정책 확산에 힘쓴 유공자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대통령 표창은 고위험 산모·신생아 치료 및 관리의 거점 기관인 충남대학교병원 권역모자의료센터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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