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안세영·김도형 교수 ‘포니정 영리더상’

입력 :
이현미 기자 engine@segye.com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상금 각 5000만원… 11월 25일 시상

포니정재단은 제7회 ‘포니정 영리더상’ 수상자로 배드민턴 국가대표 안세영과 김도형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화학·생체분자공학과 교수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안세영(왼쪽), 김도형.
안세영(왼쪽), 김도형.

안세영은 2024년 파리 올림픽과 올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는 등 세계 무대에서 한국 배드민턴의 위상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교수는 촉매 표면에서 일어나는 반응을 원자 단위로 분석해 에너지 전환과 화학공정의 효율을 높이는 연구를 이끌고 있다. 지난해 미국 ‘패커드 과학·공학 펠로십’에 선정되는 등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시상식은 다음 달 25일 서울 강남구 아이파크타워 포니정홀에서 열린다.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금 5000만원과 상패를 수여한다. 이 상은 고 정세영 HDC그룹 명예회장의 혁신과 도전 정신을 기리고자 2020년 신설됐으며 매년 40세 이하 젊은 혁신가 2명을 선정한다.


오피니언

포토

나나, 고혹적인 눈빛
  • 나나, 고혹적인 눈빛
  • 아이유, 양볼하트 '상큼'
  • 권은비, 대학 축제도 섭렵한 워터밤 여신…열기 속에도 빛나는 미모
  • 이영애, '건강 이상설' 떨쳐낸 김혜자와 다정 투샷…밝은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