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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반지’ 손에 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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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파운드 개인전 동메달 획득한 '14세 신궁' 강연서 (오카자키[일본]=연합뉴스) 이동해 기자 = 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한국 강연서가 시상대에 오르며 두 손을 번쩍 들고 있다. 강 선수의 오른손에 든 반지는 친구들과 함께 나눈 우정 반지. 2026.10.1 eastsea@yna.co.kr/2026-10-01 11:41:21/ <저작권자 ⓒ 1980-202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컴파운드 개인전 동메달 획득한 '14세 신궁' 강연서 (오카자키[일본]=연합뉴스) 이동해 기자 = 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한국 강연서가 시상대에 오르며 두 손을 번쩍 들고 있다. 강 선수의 오른손에 든 반지는 친구들과 함께 나눈 우정 반지. 2026.10.1 eastsea@yna.co.kr/2026-10-01 11:41:21/ <저작권자 ⓒ 1980-202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한국 양궁 최연소 국가대표인 강연서가 1일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딴 뒤 오른손에 친구들과의 우정 반지를 들어 보이며 시상대에 올라서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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