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얼짱으로 통하는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탈모 고민을 털어놨다.
30일 연예계에 따르면, 이주연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주의 주연'에 공개한 관리 일상 영상에서 "요즘 머리가 너무 빠지고 두피도 간지럽다"며 두피 관리숍을 찾았다.
두피 상태를 점검받던 그는 평소 흑채를 자주 사용해 왔다고 숨김없이 전했다.
나이가 들며 몸의 변화를 체감하고 있다는 그는 최근 늘어난 활동 일정과 콘텐츠 제작에 따른 부담을 언급하며 "스트레스가 많다. 이제는 관리를 안 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고백했다.
200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한 이주연은 팀 졸업 후 연기자로 전향해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예능물 등에서 꾸밈없는 일상을 공개하며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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