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엿새 만인 28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부를 방문한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왼쪽)이 신현송 한은 총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 부총리는 신 총재와 40여분 동안 상견례 겸 면담을 통해 긴밀한 소통과 재정·통화정책 공조 방안을 논의했다. 시장 리스크를 조기 식별·대응하기 위한 협력체계 강화도 모색했다. 이 부총리는 이날 한은이 자체 제작한 기념품인 파란색 실크 넥타이를 착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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