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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이 사장이라고?”…김숙도 놀란 헬스장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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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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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예능 ‘니돈내산’ 화면 캡처
ENA 예능 ‘니돈내산’ 화면 캡처

 

배우 이준이 운영에 참여하고 있는 헬스장이 방송을 통해 공개됐다. 생각보다 큰 규모에 출연진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27일 첫 방송된 ENA 예능 ‘니돈내산’에서는 이준의 하루가 공개됐다.

 

이준은 오전부터 편의점에 들러 바나나와 크림빵, 단백질 음료 등을 구입했다. 이후 향한 곳은 판교에 위치한 헬스장이었다.

 

이준이 헬스장에 들어서자 스튜디오에서는 곧바로 반응이 나왔다. 김숙은 규모를 확인한 뒤 “이준 씨 헬스장이냐”고 물었다. 이에 이준은 “제 건 아니고 같이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헬스장의 규모도 눈길을 끌었다. 출연진들은 “조그마한 헬스장이 아니다”, “규모가 크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준은 “우리 동네에서 제일 클 거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자신을 “바지 사장”이라고 표현해 웃음을 안겼다. 그는 “바지긴 한데 사장이긴 하다. 직원들이 ‘바지 사장님’이라고 부른다”고 말했다.

 

김숙은 평소 소박한 모습으로 알려진 이준이 큰 규모의 헬스장 운영에 참여하고 있다는 사실에 놀라워하며 “되게 남루하게 있어서 저런 걸 갖고 있는 줄 몰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준의 헬스장을 찾은 배우 윤현민도 깜짝 등장했다. 이준은 “형님이 우리 헬스장에 다닌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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