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용인시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예선을 치르지 않고 바로 결선 무대를 밟는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23일 남자 높이뛰기 등 일부 육상 필드 종목 예선을 취소한다고 각 선수단에 알렸다.
대한육상연맹 관계자는 "예선은 최종 출전 선수 인원에 따라 개최 여부가 결정된다"며 "사전에 신청했던 인원 중 일부가 빠져서 예선이 취소된 것 같다"고 전했다.
이로써 우상혁은 24일 참가할 예정이었던 예선을 건너뛰고 27일 결선에서 메달 도전에 나선다.
대회 홈페이지를 보면, 현재 16명의 선수가 높이뛰기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으며 실제 결선에 나서는 선수는 줄어들 수 있다.
2020 도쿄 올림픽 챔피언 무타즈 에사 바르심(카타르)과 사르베시 아닐 쿠샤레(인도) 등이 우상혁의 경쟁자로 꼽힌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똥별’ 논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2/128/20260922518880.jpg
)
![[데스크의 눈] AI속도조절론과 한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3/128/20260203519003.jpg
)
![[안보윤의어느날] 친절을 원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8/128/20260908517297.jpg
)
![[오늘의시선] 농지가 묻는다, 현실을 아느냐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2/128/20260922518796.jpg
)

![개에 쫓기던 20대 여성 사망…홍콩서 한 달 새 2명 참변 [차이나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2/300/20260922519846.jpg
)
![[아시안게임] 北응원단 앞에 나타난 '짝퉁' 김정은 "北 세뇌 깨부수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2/300/2026092250346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