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 연휴의 첫날이자 목요일인 24일은 전국적으로 흐리겠다.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끼는 곳이 많겠다.
강원 북부 동해안과 산지에는 오후 9시 이후부터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10㎜ 수준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4~19도, 낮 최고기온은 26~30도로 예보됐다.
이 같이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게 벌어져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겠다.
서해상을 중심으로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는 데다 일부 섬 지역에는 이슬비가 내려 해상 안전사고에도 유의해야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m 안팎으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0.5∼1.5m, 서해 0.5∼1.0m로 예상된다.
다음은 24일 지역별 날씨 전망.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태권도 유네스코 등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1/05/128/20261105518842.jpg
)
![[기자가만난세상] 꿈꾸던 ‘인간’이 되었나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8/14/128/20250814518001.jpg
)
![[삶과문화] 유한한 삶을 사랑하는 법](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364.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변호인의 거짓 눈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1/05/128/2026110551874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