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정준하 아들이 폭풍 성장한 뒤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정준하 아들 정로하 군이 아버지가 개업한 디저트 가게에서 일손을 돕는 모습이 올라왔다.
정로하는 아빠와 똑같은 파란색 유니폼을 맞춰 입고 묵묵히 매장 일을 도왔다. 특히 또렷한 이목구비와 이국적인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과거 방송에 출연했을 때보다 훨씬 성숙해진 분위기와 훈훈한 비주얼을 드러냈다.
정로하는 2021년 정준하 부캐릭터 ‘MC 민지’의 데뷔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기도 했다.
한편 정준하는 2012년 10세 연하의 재일교포 아내와 결혼했다. 정로하는 2013년생으로 올해 13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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