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추홀경찰서는 자신이 거주하는 다세대주택 옥상에 불을 지른 혐의(현주건조물방화)로 50대 남성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고 20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전 6시 10분께 인천시 미추홀구 주안동 한 4층짜리 다세대주택 옥상에 놓여있던 적치물에 불을 지른 혐의다.
이 불로 인명 피해나 인명 대피 상황은 발생하지 않았지만, 옥상 바닥 3㎡가 그을리고, 에어컨 실외기 배선 등이 소실됐다.
불은 이웃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이 14분여 만에 진화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태권도 유네스코 등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1/05/128/20261105518842.jpg
)
![[기자가만난세상] 꿈꾸던 ‘인간’이 되었나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8/14/128/20250814518001.jpg
)
![[삶과문화] 유한한 삶을 사랑하는 법](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364.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변호인의 거짓 눈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1/05/128/2026110551874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