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을 앞둔 코미디언 김지민이 가족배려주차장 이용 기준을 두고 궁금증을 드러냈다.
김지민은 16일 소셜미디어에 "여기에 저도 주차해도 되는 건가요. 아니면 저 정도로 만삭이어야 하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하나를 올렸다.
사진에는 주차장 바닥에 '가족배려주차장'이라고 적힌 모습이 담겼다.
문구 위에는 임산부·영유아 동반자·고령인을 나타내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사진 속 임산부 그림이 만삭의 배처럼 표현돼 초기 임산부도 이용할 수 있는지를 두고 궁금증을 나타낸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 기준에 따르며 임산부는 현재 임신 중이거나 분만 후 6개월 미만인 여성이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지민은 지난해 코미디언 김준호와 결혼했고 2027년 2월 출산 예정이다.
<뉴시스>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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