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325억 건물주’ 이다해, 中 월세 600만원 산다…"매매가 50억"

입력 :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 화면 캡처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 화면 캡처

 

배우 이다해가 중국 상하이에서 거주 중인 주택의 매매가와 월세 규모를 공개했다.

 

이다해는 지난 14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 출연해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생활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이날 이다해는 중국에서의 활동에 대해 “드라마 ‘마이걸’이 중국에서 많이 사랑받았다. 그거 때문에 중국에서 많이 초대받았고, 드라마도 세 편 정도 찍었다”고 말했다.

 

이어 “임신하기 전까지 1년 중 최소 3분의 1은 중국에 있었다. 거기 회사가 있고 집이 있다”며 중국 현지에서 상당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상하이에서 거주 중인 집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다. 이다해는 “중국은 도시별로 집값 차이가 있는데 상하이가 특히 비싸다”며 “저는 아직 집을 못 산다”고 밝혔다.

 

그는 중국의 주택 구매 조건과 관련해 “우리나라는 4대 보험이 있지 않나. 중국은 사회보험이라고 하는데 외국인이나 중국인도 다른 도시에서 왔으면 못 산다”며 “상하이에 머물렀고, 세금을 내면서 살아야 살 수 있고 저는 내년 정도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현재는 월세로 거주하고 있다는 이다해는 “제가 지금 월세로 살고 있는데, 그게 지금 50억 원 하더라. 월세는 600만 원 정도”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다해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상하이 집의 인테리어와 생활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방송에서는 MC 박세리가 자가가 아닌 집에 인테리어를 해도 괜찮은지 묻자, 이다해는 “인테리어 시공에 돈 거의 안 들였다. 직접 시안을 찾아서 제작 가구 업체와 협업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8년간의 열애 끝에 2023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서울 강남과 마포 등에 건물 3채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해당 부동산의 합산 자산 가치는 약 325억 원으로 전해졌다.

 

현재 첫 아이를 임신 중인 이다해는 오는 12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오피니언

포토

수영, 해맑은 미소
  • 수영, 해맑은 미소
  • '러블리즈' 류수정, 힙합요정으로 컴백
  • 나나, 시스루 파격 의상으로 볼륨 몸매 과시…매혹 눈빛
  • 송혜교, 도시적인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