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홍진영 친언니, 의미심장 글 "선 넘으면 호의도 끝"

관련이슈 이슈플러스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가수 홍진영 친언니 홍선영이 소셜미디어에 의미심장한 말을 올렸다.

 

홍선영은 13일 소셜미디어에 "특정 누군가를 향한 말은 아니다. 내가 알고 지내는 모든 사람에게 하고 싶은 말이다"라는 글을 올렸다.

 

홍선영. 홍선영 SNS 캡처
홍선영. 홍선영 SNS 캡처

그는 "호의에 익숙해지면 배려를 권리로 착각하게 된다. 내 기준에 선을 넘는 순간 호의도 끝난다"고 했다.

 

이어 "옆에 있을 때 서로 잘합시다"라고 했다.

 

홍선영은 올린 글에 '함께 있을 때 잘하자'라는 제목의 노래를 추가했다.

 

한편 홍선영은 과거 SBS TV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일상 모습과 남다른 먹방을 보여주며 화제를 모았다.

 

홍진영과 홍선영은 5살 터울 자매다.

<뉴시스>


오피니언

포토

수영, 해맑은 미소
  • 수영, 해맑은 미소
  • '러블리즈' 류수정, 힙합요정으로 컴백
  • 나나, 시스루 파격 의상으로 볼륨 몸매 과시…매혹 눈빛
  • 송혜교, 도시적인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