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진영 친언니 홍선영이 소셜미디어에 의미심장한 말을 올렸다.
홍선영은 13일 소셜미디어에 "특정 누군가를 향한 말은 아니다. 내가 알고 지내는 모든 사람에게 하고 싶은 말이다"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호의에 익숙해지면 배려를 권리로 착각하게 된다. 내 기준에 선을 넘는 순간 호의도 끝난다"고 했다.
이어 "옆에 있을 때 서로 잘합시다"라고 했다.
홍선영은 올린 글에 '함께 있을 때 잘하자'라는 제목의 노래를 추가했다.
한편 홍선영은 과거 SBS TV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일상 모습과 남다른 먹방을 보여주며 화제를 모았다.
홍진영과 홍선영은 5살 터울 자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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