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션 아내이자 배우 정혜영이 고난도 운동을 거뜬하게 소화했다.
정혜영은 10일 소셜미디어에 "수업 끝나고 나면 늘 후덜덜덜하지만 온몸이 즐거움으로 가득 차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올렸다.
영상에는 정혜영이 기구를 활용해 코어 중심 운동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정혜영은 카리지 위에 엎드려 플랭크 변형 자세를 하거나 코어를 고정한 상태로 지탱하는 코어 중심 전신 강화 운동을 수행했다.
이 운동은 몸의 밸런스·척추 정렬·근육의 유연성·근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혜영은 최근 실내 피트니스 레이스 대회인 '하이록스'에 참가해 화제를 모았다.
정혜영은 최근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이 연애는 불가항력' 등에서 주·조연으로 활약한 바 있다.
정혜영은 1973년생으로 올해 53세다.
<뉴시스>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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