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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이서 "승무원 남자친구는 3·5·7월 조심해야"…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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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류이서가 승무원 당시 연봉을 언급했다.

 

11일 류이서의 유튜브 채널에는 '모닝콜은 필수, 전직 승무원 류이서 성해은이 폭로하는 역대급 군기썰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인플루언서 류이서, 성해은. 유튜브 캡처
인플루언서 류이서, 성해은. 유튜브 캡처

이날 연애 프로그램 '환승연애2'로 얼굴을 알린 인플루언서 성해은이 출연했다.

 

대한항공 출신인 성해은은 승무원 연봉에 대해 "비행 수당에 따라 달라진다. 비행이 적으면 적게 나오고 많고 장거리가 많으면 그만큼 많이 나온다"고 했다.

 

아시아나항공에 16년간 재직한 류이서는 "이걸 측정할 수가 없는 게 직급이나 호봉에 따라 조금 올라간다. 개개인마다 비행 시간이 너무 다르고 체류하는 곳에 따라 환율이 높은 데는 채류비를 많이 받는다"고 했다.

 

이어 "초반에 저희는 인턴이 1년 있었다. 인턴 땐 보너스를 안 받아서 작다. 그 당시 기억으로는 한 200정도 였다. 보너스가 거의 이제 (월급의) 80%다. 보너스가 없는 달이 세 달밖에 없다. 못 받는 달이 3, 5, 7월"이라고 했다.

 

전진은 "3, 5, 7월은 기분이 좋지 않겠네?"라고 물었고, 류이서는 "남자친구 분들이 조심하셔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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