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판사가 술을 마시고 운전한 혐의로 경찰에 적발됐다.
1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서울고법 A 판사를 조사하고 있다.
그는 지난 9일 오전 6시께 서울 서초구 도로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차량을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음주운전 의심 차량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A 판사를 검거했다. 음주 운전으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다.
A 판사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음주 측정 후 A 판사를 귀가시킨 경찰은 추후 그를 소환해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스타링크 오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5/128/20261025511436.jpg
)
![[특파원리포트] ‘방해꾼들’이 지탱하던 미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3/128/20260823509981.jpg
)
![[박영준 칼럼] K메이븐 스마트 프로젝트의 과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5/128/20261025511174.jpg
)
![[심호섭의전쟁이야기] 나폴레옹의 결전 전략, 그 성공과 한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5/128/20261025511170.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