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홍진경이 미국 방문 중 스티브 잡스가 생을 마무리했던 집을 찾았다.
10일 홍진경의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홍진경 기억력 이대로 괜찮은가! 미국 명문대 의료진까지 총출동한 검사 결과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홍진경은 스티브 잡스 저택의 외관을 구경하며 "이 집에서 세상을 떠난 걸로 알려져 있다. 늘 궁금했다. 어떤 집에서 살았을지"라고 했다.
그는 "보이는 집들이랑 비교했을 때 튀거나 크거나 더 좋아보이지 않는 평범한 집 같다"고 했다.
이어 정원을 둘러보며 "정원에 다 사과나무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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