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스윙스 "비만 치료제 처방받았지만…결국 23㎏ 다시 쪘다"

관련이슈 이슈플러스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래퍼 스윙스가 비만 치료제 투약 후 겪은 요요 현상을 전했다.

 

스윙스는 9일 방송된 MBC TV 토크 예능물 '라디오스타'에서 위고비, 마운자로 등 비만 치료제를 처방받았던 일화를 밝혔다.

 

그는 "첫 2주간 56㎏이 빠졌으나 이후 효과가 사라졌다"라며 "용량을 늘렸는데도 전날 짜장면 세 그릇을 먹었고, 결국 23㎏이 다시 쪘다"고 털어놨다.

 

출연진이 치료제를 이겨냈다고 반응하자 그는 자신을 '이긴자로'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스윙스는 과거에도 18㎏ 감량 후 요요를 겪은 바 있다.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식욕 조절의 어려움을 솔직히 전해왔다.

<뉴시스>


오피니언

포토

48세 채연, 메이드 코스튬 소화…초동안 미모
  • 48세 채연, 메이드 코스튬 소화…초동안 미모
  • 유라사, 신비로운 미소
  • '순백의 여신'된 김지원
  • 리센느 원이 '매력적인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