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엑소'에서 디오(D.O.)로 활약하는 배우 겸 솔로가수 도경수가 8일 오후 6시 네 번째 미니앨범 '도파민(DOPAMINE)'을 발매한다. 지난해 9월 디지털 싱글 '덤(DUMB)' 이후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타이틀곡 '기타리스트(Guitarist)'는 R&B·솔을 기반 삼아 악기 연주에 빗댄 사랑의 교감을 풀어낸 곡이다.
뮤지션 페노메코가 노랫말을 썼으며, 도경수의 유연한 보컬과 감각적인 기타 톤이 어우러졌다.
음반에는 밴드 사운드의 '싱 잇 라우드(Sing It Loud)', 어쿠스틱 사운드를 앞세운 '댄싱 파티(Dancing Party)', 펑키한 질감의 '돈트 유(Don't You)', 서정적 발라드 '디어(Dear)' 등 총 5개 트랙이 실렸다.
음원과 함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도 이날 동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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