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를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오를리공항에 도착해 환영객에게 인사하고 있다. 파리=이제원 선임기자
프랑스를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오를리공항에 도착해 환영객에게 인사하고 있다. 파리=이제원 선임기자
프랑스를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오를리공항에 도착해 환영객에게 인사하고 있다. 파리=이제원 선임기자
프랑스를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오를리공항에 도착해 환영객에게 인사하고 있다. 파리=이제원 선임기자
프랑스를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오를리공항에 도착해 환영을 받고 있다. 파리=이제원 선임기자
프랑스를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오를리공항에 도착해 환영객에게 인사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8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는다. 지난 4월 마크롱 대통령의 방한 이후 상호 방문으로 프랑스와의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내실화하고 대유럽 외교 확대 동력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이 대통령은 개선문에서 무명용사의 묘 헌화와 공식 환영식을 마친 뒤 엘리제궁에서 마크롱 대통령과 단독 오찬을 갖는다. 이후 양국 대표단이 참석하는 확대 정상회담을 진행한다. 이번 정상회담에서는 호르무즈 해협 통항 문제가 주요 의제 중 하나로 다뤄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