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정몽준·사진)은 대규모 홍수로 피해를 입은 네팔 이재민 지원을 위해 구호 성금 20만달러를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성금은 식량·생필품 지원과 의료지원 등 피해 주민의 긴급 구호와 복구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아산재단은 2023년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에 40만달러를 지원하는 등 해외 대규모 재난 때마다 구호 활동을 이어왔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하후상박’ 기초연금 개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6/128/20260906510742.jpg
)
![[특파원리포트] 8월의 일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6/128/20260816512553.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조선왕조실록과 언론 개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3/128/20260823509374.jpg
)
![[WT논평] A 21-year-old with a laptop just exposed how dumb we are about polls(Ⅰ)](http://img.segye.com/static/2019_segye/resources/images/sw_noImg_340.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