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가 부산어묵 제조사를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윤후는 7일 소셜미디어에 "김종구 부산어묵 제조 과정 몰래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올렸다.
영상 속 윤후는 위생모와 마스크를 쓴채 어묵 제조 공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윤후는 어묵이 제조되는 모습을 신기한 듯 영상으로 담아 소셜미디어에 공유했다.
그는 갓만들어진 어묵부터 금속 탐지를 하는 모습도 보여줬다.
영상 끝부분에서 윤후는 엄지를 들며 유쾌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윤후는 지난 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카투사 선발 최종 불합격 소식을 공유했다.
그는 현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 중이다.
윤후는 과거 MBC TV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해 배우 최재원 딸 최유빈과 실제 연인으로 발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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