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수경이 반려견 파양설을 부인했다.
이수경은 3일 유튜브 채널 '이수경력직'에서 강아지 유치원에 방문한 모습을 공개했다.
이수경은 "저는 훈련사 자격증 3급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그는 "자격정 따는 거 좋아한다. 앞으로 먹고사는 것도 힘드니 나중에 제가 살아가는 데 쓸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땄다"고 말했다.
PD가 "언니네 강아지는 어딨냐"고 했다.
이수경은 "우리 멍멍이는 부모님네 가 있다"며 "제가 항상 집에 있는 게 아니고 항상 같이 다니는 게 아니다. 그럼 밥도 못 챙겨주고 일하는데 신경 쓰이지 않냐"고 했다.
이어 "엄마는 항상 집에 계시니까 엄마가 키우겠다고 하셔서 본집에 더 많이 가 있는다"고 했다.
PD가 "강아지 파양했다는 댓글도 있다"고 했다.
그러자 이수경은 "아니다"라며 "SNS에 맨날 강아지 사진만 올린다고 뭐라 그런다. 이제 노견이라 관리가 필요하다. 엄마가 이걸 자청해서 해주신다고 하셨다. 나는 애들 밥값 벌고 그렇게 지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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