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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4% 급락해 6500대 마감…코스닥도 사흘째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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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사흘 만에 반락해 6,500대로 밀려났다.

2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273.08포인트(3.99%) 하락한 6,562.72에 장을 마치며 지난달 28일 이후 3거래일 만에 내림세로 돌아섰다.

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종가가 표시돼있다. 코스피는 전장보다 273.08포인트(3.99%) 하락한 6562.72에 장을 마치며 지난달 8월 28일 이후 3거래일 만에 내림세로 돌아섰다. 연합뉴스
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종가가 표시돼있다. 코스피는 전장보다 273.08포인트(3.99%) 하락한 6562.72에 장을 마치며 지난달 8월 28일 이후 3거래일 만에 내림세로 돌아섰다. 연합뉴스

지수는 전장보다 210.33포인트(3.08%) 내린 6,625.47로 출발한 뒤 한때 6,694.57까지 낙폭을 줄였다. 그러나 이후 다시 하락폭을 키우는 흐름이 나타났다.

코스닥지수도 전장보다 17.27포인트(2.10%) 내린 803.98에 장을 마치며 3거래일 연속 내림세를 이어갔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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