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부산 앞바다서 8명 탄 예인선 전복…1명 구조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나머지 선원 구조작업 중…해수부 장관 "가용 자원 총동원" 지시

2일 부산 앞바다에서 선박 전복 사고가 발생해 해경이 구조작업을 진행 중이다.

부산해경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0분께 부산 오륙도 남동쪽 약 9㎞ 해상에서 부산 선적 286t급 예인선 한 척이 전복 사고를 당했다.

부산해양경찰서 전경. 부산해양경찰서 제공
부산해양경찰서 전경. 부산해양경찰서 제공

이 선박에는 8명의 선원이 승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1명은 이 해역을 지나던 화물선에 구조됐다.

해경은 현장에 인력과 장비를 급파해 구조작업을 진행 중이다.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구조 가용 자원을 최대한 동원해 인명 구조에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연합>


오피니언

포토

강석우 딸, 블랙 오프숄더 입고 슬림 몸매 공개
  • 강석우 딸, 블랙 오프숄더 입고 슬림 몸매 공개
  • 초아, “AI인 줄” 감탄 부른 미모
  • 윤아, 중단발 변신…강렬 카리스마에 섹시미까지 '팔색조 매력'
  • 박보영, 오프숄더 드레스 자태…반전 글래머 몸매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