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 배우 김민경(45)이 득남했다.
김민경은 지난 1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2.72㎏의 남아 정보가 적힌 출산 팔찌 사진을 올리며 출산 소식을 전했다.
2024년 결혼한 그는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1981년생인 김민경은 미스코리아 당선 이후 배우로 전향했다.
드라마 '부모님 전상서', '소문난 칠공주', '빠담빠담', '이브의 사랑', 영화 '함정', '걸캅스', '살수' 등에 출연했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꼼수’ 비례대표제의 민낯](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1/128/20260901521174.jpg
)
![[데스크의 눈] 공정한 공소취소는 없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7/128/20260317520231.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기분 좋아지는 그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1/128/20260721521967.jpg
)
![[오늘의시선] 대통령 지지율, 속도 아닌 방향이 결정](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1/128/2026090152111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