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아들 윤후가 카투사 선발 탈락에 속상해했다.
윤후는 1일 소셜미디어에 카투사 선발 결과를 공개했다.
윤후는 '최종 불합격'이라고 적힌 화면을 공유했다.
윤후는 얼굴을 감싼 채 찍은 사진과 함께 가수 권진아의 '뭔가 잘못됐어'를 배경음악으로 틀었다.
윤후는 가수 윤민수의 아들로,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고, 올 상반기 연애 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했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꼼수’ 비례대표제의 민낯](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1/128/20260901521174.jpg
)
![[데스크의 눈] 공정한 공소취소는 없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7/128/20260317520231.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기분 좋아지는 그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1/128/20260721521967.jpg
)
![[오늘의시선] 대통령 지지율, 속도 아닌 방향이 결정](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1/128/2026090152111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