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주우재가 부실한 체력을 가지고 장난을 치는 멤버들을 향해 "나 장가는 다 갔다"고 했다.
주우재는 29일 방송한 MBC TV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멤버들과 함께 사비를 들이지 않고 소품을 판매해 제작비를 충당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허경환은 삐에로가 돼 일하던 때를 떠올리며 풍선을 불었고, 주우재도 함께했다.
그러나 주우재는 풍선을 제대로 불지 못하고 어지러워 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유재석은 "그러자 전립선 터진다. 너 이제 40대라서 조심해야 될 나이"라고 했다.
주우재는 "아직 짱짱하다"고 했고, 유재석은 "뭐가 짱짱한 거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주우재는 최근 방송을 언급하며 남성성에 관해 얘기했다.
그는 "스피닝을 한 후에 하체 흔들리는 장면이 나간 뒤에 남성적 매력이 떨어졌다고 난리"라고 했다.
그러면서 "나 장가 다 갔다"고 덧붙였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철거민 딱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0/128/20260910518946.jpg
)
![[기자가만난세상] 역사에 ‘완벽한 가짜’는 없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0/128/20260910518892.jpg
)
![[삶과문화] 오래 살아남는다는 것](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2/128/20260702518617.jpg
)
![가장 조용한 한류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0/128/2026091051885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