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삼성전자에 재직 중인 남편의 성과급에 대해 언급했다.
27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는 이현이, 이혜정이 출연했다.
방송에서 김숙, 이현이, 이혜정은 동탄 신도시 임장에 나섰다.
이현이는 "남편이 이쪽으로 출퇴근을 한다"고 전했다. 이현이의 남편 홍성기는 삼성전자에 재직 중이며 지난해 3월 부장으로 승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숙은 이현이의 손을 잡으며 "축하한다. 남편이 오리지널 반도체 쪽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현이는 "오해하실 수 있는데 남편이 학술 연수 중이어서 성과급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협상 중이다"라고 말했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철거민 딱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0/128/20260910518946.jpg
)
![[기자가만난세상] 역사에 ‘완벽한 가짜’는 없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0/128/20260910518892.jpg
)
![[삶과문화] 오래 살아남는다는 것](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2/128/20260702518617.jpg
)
![가장 조용한 한류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0/128/2026091051885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