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나비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베이커리 카페 브랜드 아티제가 8월 27일 경기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소재 신세계백화점 사우스시티 지하 1층에 ‘아티제 신세계 사우스시티점’을 신규 출점했다고 밝혔다.
아티제는 서울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매장 네트워크를 구축해 왔으며, 경기 성남·수원·고양, 인천 송도, 대구 등 거점 지역으로 유통망을 넓혀왔다. 이번 신세계 사우스시티점은 아티제의 경기 용인 지역 첫 매장이다.
아티제는 전 매장을 직영 형태로 운영하며 각 지역의 상권 특성과 고객 수요를 고려해 매장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용인 출점 역시 지역 상권과 고객 수요를 고려해 매장을 구성했다.
이번 매장은 대형 백화점 내 입점 형태로, 쇼핑과 문화·여가시설을 이용하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아티제는 이번 입점을 통해 용인과 인근 경기 남부권으로 고객층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백화점 내 매장이라는 입지 특성을 고려해 쇼핑 중 베이커리와 음료를 이용하거나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한다.
‘아티제 신세계 사우스시티점’은 베이커리와 음료 메뉴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오픈 기념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8월 27일부터 31일까지 1만 원 이상 결제 고객에게는 클래식 마들렌 또는 초코 마들렌 1종을 무작위로 증정하고, 2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아티제 전용 머그잔 1개를 선착순 한정 수량으로 제공한다.
이와 함께 아티제는 신세계백화점 사우스시티점 지하 2층에서 케이크를 단독으로 판매하는 팝업 매장도 운영한다. 팝업 매장은 8월 27일부터 11월 말까지 약 3개월간 운영되며, 홀케이크와 조각 케이크를 중심으로 판매한다. 지하 1층 본매장과 별도로 단독 판매 공간을 운영해 백화점 내 디저트 수요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아티제 관계자는 “이번 신세계 사우스시티점 출점을 통해 용인 지역에 아티제의 새로운 매장을 선보이며 서울 외 지역에서의 고객 접점을 한층 확대하게 됐다”며 “직영점 운영을 기반으로 각 지역과 상권의 특성을 고려한 출점을 이어가며 더 많은 고객들이 가까운 곳에서 아티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매장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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