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김지민이 아들 부모가 된다.
20일 김지민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두룹이'(태명)의 성별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두 사람은 긴장된 표정으로 결과를 기다렸고 이내 파란색 색종이가 터졌다.
결과를 확인한 두 사람은 얼싸안고 기쁨을 표했다.
김지민은 "꿈만 같다 아들이라니 우와. 두룹아, 건강하게 나오거라"라고 했다.
부부는 2세를 준비하며 시험관 시술을 진행했고, 지난달 시험관 시술 한 번 만에 임신에 성공했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포모 대 조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8/128/20261028520186.jpg
)
![[세계포럼] ‘쇼츠’에 중독된 정치… 軍까지 위협](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5/128/20260805523556.jpg
)
![[세계타워] 서희, 그리고 김정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1/128/20260121519228.jpg
)
![[김병수의마음치유] 삶에는 압정이 필요하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8/128/2026102851961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