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中 "왕이 외교부장 19∼22일 한국·인도네시아 방문"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19∼20일 5년만의 한국 방문…인도네시아선 외교·국방 2+2 장관급 회의 참석

중국 외교부는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 겸 외교부장이 한국과 인도네시아를 방문한다고 19일 밝혔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조현 한국 외교장관과 수기오노 인도네시아 외교장관의 초청에 응해 왕이 외교부장은 19∼22일 한국과 인도네시아를 방문한다"고 발표했다.

2025년 9월 17일 오후 중국 베이징 댜오위타이국빈관에서 조현 외교장관과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만나 악수를 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 베이징특파원 공동취재
2025년 9월 17일 오후 중국 베이징 댜오위타이국빈관에서 조현 외교장관과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만나 악수를 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 베이징특파원 공동취재

대변인은 왕 부장의 한국 방문 일정은 19∼20일이라고 덧붙였다.

왕 부장의 단독 방한은 2021년 9월 이후 약 5년 만이며, 한중 외교장관 회담은 지난해 9월 베이징에서 열린 이후 약 11개월 만에 개최된다.

한국 외교부에 따르면 왕 부장은 이날 오후 입국해 조현 외교부 장관과 한중 외교장관 회담 및 공식 만찬을 갖고 20일에는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예방한다.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도 왕 부장과 회담·오찬을 할 예정이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왕 부장이 방한 일정을 마친 뒤 인도네시아로 이동해 중국-인도네시아 포괄적 전략 대화 메커니즘 제1차 회의를 주재하고, 둥쥔 중국 국방부장과 함께 중국-인도네시아 외교·국방 2+2 대화 메커니즘 제2차 장관급 회의에 참석한다고 설명했다.

<연합>


오피니언

포토

앳하트 나현 '센터 비주얼'
  • 앳하트 나현 '센터 비주얼'
  • 장도연 'AI 남친 소개합니다!'
  • 웬디, '여신 포스' 비주얼 화제…몸매 정렬 맞춘 다이어트 비결은
  • 아일릿 민주 '반가운 손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