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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1명당 현상금 3만弗 건 이란… ‘경질설’ 헤그세스는 美공화 의원 지원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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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판매 중인 일간지 ‘함샤리’ 첫 면에 미군 병사의 사진과 함께 페르시아어로 ‘미군 한 명을 사살하거나 생포하는 사람에게 3만달러 현상금’이라는 글이 적혀 있다. 오른쪽 사진은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이 17일 아이오와주 디모인에서 열린 잭 넌 공화당 하원의원의 선거 유세 행사에 참석한 모습. 헤그세스 장관 경질설이 나오는 가운데, 대선 등을 염두에 둔 정치행보라는 해석이 제기된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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