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인 19일은 남부지방에 또다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에는 다시 폭염주의보가 발령되는 등 전국 곳곳에 다시금 무더위가 고개를 드는 모양새다. 18일 기상청에 따르면 19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충청권 남부와 전라권, 경북 서부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30㎜다. 경기 남부와 강원 남부내륙·산지, 충청권, 남부지방에는 소나기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경상권과 전라권은 소나기가 많게는 60㎜, 충청권은 50㎜, 경기 남부와 강원 남부내륙·산지에는 40㎜까지 내리겠다.
전날 전라권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데 이어 이날 오전부터는 서울(서북권 제외), 경기, 강원, 충남, 전라권 등 전국 곳곳에 폭염주의보가 발령됐다. 서울의 경우 지난 14일 동남권에서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가 해제된 바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휴머노이드 이모님’ 시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8/128/20260818522824.jpg
)
![[데스크의 눈] 관치금융이 빚어낸 레버리지 참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6/128/20260106517325.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불멸의 산토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1/128/20260721521967.jpg
)
![[오늘의시선] ‘8·15 종전 구상’ 견인할 동력을 키우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4/22/128/20250422523145.jpg
)








![[포토] 사나 '깜찍한 꽃받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3/300/20260813515677.jpg
)